한국 크리에이터가 Josh에서 체코 브랜드를 공략하는 실전 가이드

💡 왜 지금 Josh에서 체코 브랜드를 노려야 할까 Josh는 인도·남아시아 중심으로 성장한 숏폼 플랫폼이지만, 글로벌 브랜드들이 새로운 채널을 찾으면서 국가 경계 없는 캠페인을 시도합니다. 특히 체코처럼 유럽 내 틈새 시장 브랜드는 적은 예산으로 높은 참여를 끌어내는 한국의 나노·마이크로 크리에이터를 찾는 경향이 있어요. 한편 Meta가 2025~2026년 사이 발표한 AI 기반 파트너십 도구(Partnership Ads Hub, Creator Discovery API 등)는 브랜드의 크리에이터 발굴 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. Meta 측 자료에 따르면 파트너십 광고는 기존 캠페인 대비 전환당 비용이 19% 낮고 클릭률이 13% 높다고 하죠. 이 말은 브랜드가 더 정교하게 ‘성과 증명 가능한’ 크리에이터를 찾는다는 뜻 — 우리에겐 기회이자 도전입니다. ...

2026년 1월 8일 · 4 분

타오바오로 카자흐스탄 브랜드 공략해 강의 가입 늘리기

💡 왜 지금 카자흐스탄 브랜드를 타오바오에서 노려야 하나? 타오바오는 여전히 중국·CIS(독립국가연합)권 소비자 접점으로서 대규모 트래픽과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. 서울경제진흥원(SBA)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IMBA가 Taobao와 협업해 진행한 ‘원산지 라이브 방송 K-뷰티’ 프로젝트는 마스크팩 등 100여 종 제품으로 약 1억 위안 매출, 누적 시청자 2억 명이라는 결과를 냈습니다. 이 사례는 플랫폼의 규모와 ‘현장감 있는 라이브’가 브랜드·매출·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(출처: SBA·서울과학종합대학원 IMBA). 한국에서 강의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나 교육기관 입장에선, 카자흐스탄 시장의 로컬 브랜드(현지 제품 제조사·리테일러)를 타오바오에서 만나 제휴·프로모션을 설계하면 신규 수강자 유입의 흥미로운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. 핵심은 단순 노출이 아니라 ‘강의의 B2B→B2C 가치 제안’을 어떻게 타오바오 생태계(라이브, 검색, 셀러 콜라보)와 맞물리게 하느냐입니다. ...

2025년 8월 28일 · 5 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