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오바오로 카자흐스탄 브랜드 공략해 강의 가입 늘리기

💡 왜 지금 카자흐스탄 브랜드를 타오바오에서 노려야 하나? 타오바오는 여전히 중국·CIS(독립국가연합)권 소비자 접점으로서 대규모 트래픽과 라이브커머스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. 서울경제진흥원(SBA)과 서울과학종합대학원 IMBA가 Taobao와 협업해 진행한 ‘원산지 라이브 방송 K-뷰티’ 프로젝트는 마스크팩 등 100여 종 제품으로 약 1억 위안 매출, 누적 시청자 2억 명이라는 결과를 냈습니다. 이 사례는 플랫폼의 규모와 ‘현장감 있는 라이브’가 브랜드·매출·신뢰도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(출처: SBA·서울과학종합대학원 IMBA). 한국에서 강의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나 교육기관 입장에선, 카자흐스탄 시장의 로컬 브랜드(현지 제품 제조사·리테일러)를 타오바오에서 만나 제휴·프로모션을 설계하면 신규 수강자 유입의 흥미로운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. 핵심은 단순 노출이 아니라 ‘강의의 B2B→B2C 가치 제안’을 어떻게 타오바오 생태계(라이브, 검색, 셀러 콜라보)와 맞물리게 하느냐입니다. ...

2025년 8월 28일 · 5 분